김윤

다년간 별도의 가이드 없이 기획부터 구현까지 혼자 해내며, 그 결과를 팀 업무에 적용해 왔습니다.
모션캡처 현장에서 3년간 반복 작업을 직접 스크립트로 자동화했고,
최근에는 Claude로 동물병원 보고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기획부터 납품까지 혼자 만들었습니다.

AI로 코드를 만들 때도 결과를 직접 읽고, AI가 착각한 부분을 공식 문서를 근거로 짚어냅니다.
그래서 비용은 아끼고 더 안전하고 빠른 결과물을 냅니다.

영어를 불편함 없이 쓰고, 엑셀·파워포인트·사진 편집과 3D 프로그램까지 두루 다룹니다.
영업·기획·행정 실무 경험도 있습니다.

이야기 1 · 동물병원

보고서 하나에 90분 걸리던 병원

자동으로 만들어진 혈액 검사 보고서

어떤 문제가 있었나

수의사 한 분이 보호자용 보고서를 만드느라 늘 시간에 쫓겼습니다. 검사 수치를 일일이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검사 결과를 읽어 보고서에 수치·그래프·사진을 자동으로 채우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90분 → 15분선생님은 진짜 자기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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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 · 라이브 방송

방송 전 준비에 2시간 반이 걸리던 현장

모션캡처 스튜디오 현장

어떤 문제가 있었나

연기자의 뼈대 정보가 촬영할 때마다 새로 만들어져, 캐릭터 연결 준비를 미리 해둘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중간에 ‘다리’ 역할을 하는 뼈대를 두어, 미리 해둔 설정을 매번 그대로 이어받게 만들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150분 → 30분설정이 쌓일수록 캐릭터 움직임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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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 · 모션캡처 팀

두 사람이 하던 일을 혼자 맡게 된 날

모션캡처 스튜디오 전경

어떤 문제가 있었나

같은 일을 하던 동료가 퇴사하면서, 데이터 관리 업무를 혼자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모든 업무 과정을 적어 놓고,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것부터 하나씩 자동으로 바꿨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2명 → 1명다른 사람의 절반 이하 시간으로 더 정확하게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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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는 함께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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